분배기는 보일러에서 온 뜨거운 물을 방마다 나눠 보내는 장치입니다. 20년 가까이 지나면 밸브가 굳어 돌아가지 않거나, 연결부에서 물이 새고 녹이 생깁니다. 물 보충 알림이 자주 뜬다면 분배기부터 확인합니다.
따숨 보일러는 방 수에 맞는 스테인리스 분배기로 바꾸고, 방별 밸브와 연결부를 모두 새로 맞춥니다. 교체 뒤에는 배관 안 공기를 빼고 방마다 물이 도는지 확인합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분배기 밸브가 녹슬어 돌아가지 않는다
- 분배기 아래에 물이 고이거나 녹물 자국이 있다
- 물 보충 알림이 자꾸 뜬다
- 특정 방만 난방이 안 된다
- 각방 온도조절기를 달기 전에 분배기를 바꾸고 싶다
작업 순서
- 상태 확인밸브 작동과 물이 새는 곳, 방별 배관 수를 확인합니다.
- 물 빼기·철거난방 배관의 물을 빼고 기존 분배기를 떼어 냅니다.
- 설치새 분배기를 고정하고 방별 배관과 연결합니다.
- 물 채움·공기 빼기물을 채우고 방마다 배관 안 공기를 뺍니다.
- 확인난방을 켜서 연결부 누수와 방별 순환을 확인합니다.
포함
- 스테인리스 분배기(방 5~6곳 기준)
- 방별 밸브·연결 부속
- 기존 분배기 철거·폐기
- 공기 빼기와 누수 확인
따로 안내
- 방이 7곳 이상이면 1곳당 3만 원 추가
- 분배기함 문·수납장 보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