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요
온도조절기가 거실에 하나뿐이라 거실이 따뜻해지면 보일러가 멈춰, 북쪽 아이 방은 늘 서늘했습니다. 분배기는 5년 전에 바꿔 상태가 좋았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분배기 방별 밸브 다섯 곳에 전동 구동기를 달고, 방마다 온도조절기를 설치해 제어기와 연결했습니다. 벽 속 배선이 어려운 아이 방은 무선 조절기를 썼습니다.
결과
방 4곳 기준 55만 원에 1곳 추가 13만 원, 무선 조절기 2만 원을 더해 70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아이 방을 거실보다 2℃ 높게 맞춰 쓰신다고 들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