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1990년대에 입주한 32평 아파트로, 입주 뒤 배관 청소를 한 적이 없었습니다. 난방을 켜고 재 보니 작은방 배관 온도가 거실보다 10℃ 가까이 낮았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분배기에 세척기를 연결해 방마다 물과 공기를 번갈아 밀어 넣었습니다. 작은방 배관에서 검붉은 물때가 한참 나와 세척제를 써서 두 번 더 헹궜습니다.
굳어 있던 작은방 밸브는 풀어서 다시 움직이게 했고, 배관 안 공기를 빼고 물을 채웠습니다.
결과
30평대 배관 청소 22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한 시간 뒤 다시 재 보니 작은방 배관 온도가 다른 방과 비슷해졌고, 빠져나온 물때는 통에 담아 보여 드렸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