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아침마다 점화 에러가 떠서 전원을 껐다 켜야 온수가 나온다는 문의였습니다. 진단해 보니 열교환기에서 물이 조금씩 새고 있었고, 수리비가 교체비의 절반 가까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24평 빌라라 20평대 용량의 콘덴싱 보일러를 골랐습니다. 기존 보일러를 철거하고 새 보일러를 단 뒤, 응축수 배수관을 다용도실 바닥 배수구로 연결했습니다.
연통 구멍이 보일러 자리보다 높아 연통을 1m 늘렸고, 이음부마다 고정한 뒤 가스 연결부 누설 검사를 했습니다.
결과
보일러 교체 85만 원에 연통 1m 추가 2만 원을 더해 87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방마다 배관 온도를 확인하고, 온도조절기 쓰는 법을 알려 드렸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