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밤 9시쯤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 보일러가 켜지지 않는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에러 번호와 모델명을 듣고 점화 장치 쪽을 의심해 부품을 챙겨 갔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가스 압력은 정상이었고, 불꽃을 감지하는 전극(플레임 로드)이 그을음에 덮여 금이 가 있었습니다. 전극을 새것으로 바꾸고 배기 팬과 연통 연결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결과
부품과 공임 10만 원에 야간 출동 2만 원을 더해 12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진단비 없음). 난방을 켜고 방이 데워지는 것을 확인한 뒤 돌아왔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